2008년 08월 06일
뭐 어때.
사실, 언제 그런 거 신경쓰고 살았던가.
# by kaze | 2008/08/06 11:01 | Michikake 일상의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3월 27일
딱 일주일.
그 증상이 일주일이 넘게 지속되면 어떻게든 결론을 내겠다고 생각.... 한 적은 없지만.
글쎄. 다행히 좀 많이 사그러들긴 했어도.
주위 사람들은 내가 이러는 꼴을 하도 오랜 기간에 걸쳐 많이 봐서, 이번에도 그 증상이라고 생각하는 모양.
내가 봐도 그다지 참신하고 새로운 증상은 아니고 - 어떻게 생각하면 그것도 다행이지.
......
아니, 웬 미친 생각을 하든 변태적 증상을 보이든 지인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게 더 문제인지도 모르지만.
그러니까 이건 애증,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.
여기서 중요한 건 그 대상인 당신이 유부녀라는 게 아니고,
성우라는 사실이야.
# by kaze | 2008/03/27 09:48 | Michikake 일상의 | 트랙백 | 덧글(2)